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김재섭·공동발의 9인·발의일 2026.09.23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가상자산으로 얻은 소득에 대한 세금 부과 시기를 기존 2027년에서 2030년 1월 1일로 3년 더 미루는 내용입니다. 또한 가상자산사업자가 고객의 소득 계산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도록 의무화하여, 납세자가 세금을 신고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하려는 것입니다.
-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 시기를 2030년 1월 1일로 유예
- 가상자산사업자의 소득 계산 필요 자료 제공 의무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가상자산의 양도ㆍ대여로 발생하는 소득을 기타소득으로 과세하고, 2027년 1월 1일부터 관련 과세제도를 시행하도록 하며, 가상자산사업자가 소득세 부과에 필요한 거래내역 등을 과세관청에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가상자산의 거래유형이 다양화됨에 따라 소득금액 산정기준과 납세자의 신고를 지원하기 위한 자료제공 체계 등 과세 기반을 보완할 필요가 있고, 다른 투자자산에 대한 과세체계와의 정합성 등을 고려하여 과세 시행시기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가상자산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시기를 2030년 1월 1일로 유예하고, 가상자산사업자가 거래자에게 가상자산의 양도ㆍ대여로 발생하는 소득금액의 계산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도록 함으로써 가상자산 과세체계를 정비하고 납세자의 원활한 신고를 지원하려는 것임(안 법률 제20615호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 제164조의4제2항 신설 등).
처리 단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법안 원문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보기 →
자료: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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