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지아·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6.08.06
현재는 기간제 교사를 학교에 배치한 뒤에야 아동학대 범죄 전력을 확인할 수 있어 학생 보호에 공백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감이나 교육장이 교사를 채용하는 단계에서 미리 범죄 전력을 조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아동을 범죄 위험으로부터 더 안전하게 보호하고 교육 현장의 인력 공백 문제를 방지하고자 합니다.
- 교육감 및 교육장의 아동학대 범죄 전력 조회 근거 신설
- 기간제 교사 채용 단계에서의 범죄 전력 확인 절차 마련
- 아동 관련 기관의 인력 공백 방지 및 아동 보호 강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법원이 아동학대 관련 범죄로 형을 선고하는 경우 학교,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등 아동 관련 기관에의 취업을 금지하는 명령을 함께 선고할 수 있도록 하면서, 학교장 등 아동 관련 기관의 장이 취업자 등에 대하여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을 조회하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교육청이나 교육지원청에서 기간제교사 등을 모집하여 학교에 배치하거나 파견하는 경우, 모집 단계에서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을 조회할 수 있는 근거가 미비하여 기간제교사 등이 학교에 배치된 이후에야 학교장이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을 조회할 수 있는 상황임. 이 경우 학교에서 범죄 전력을 확인하는 기간 중 학생들이 아동학대 관련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있고, 뒤늦게 취업제한 대상자임을 확인하여 재모집 절차를 진행할 경우 그 기간 동안 교육 현장에 인력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이에 교육감이나 교육장이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을 조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아동을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더욱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임(안 제29조의3제6항 및 제7항 신설 등).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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