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재외국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윤후덕·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6.06.30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외국에 90일 넘게 머무는 국민이 재외국민등록을 놓치지 않도록 재외동포청장이 미리 안내하고 독려하게 됩니다. 또한, 재외국민이 국내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때 겪는 본인인증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신원확인시스템을 새로 만듭니다. 아울러 모바일 재외국민등록증을 공식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여 재외국민의 편의를 높이려는 것입니다.
- 재외동포청장의 재외국민등록 선제적 안내 및 독려 의무화
- 재외국민 신원확인시스템 구축 및 운영 근거 마련
- 모바일 재외국민등록증의 신분증 활용 근거 신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이 외국의 일정한 지역에 계속하여 90일을 초과하여 거주하거나 체류할 의사가 있는 경우 관할 재외공관에 등록할 의무가 있음. 그러나 이러한 재외국민등록제도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국가가 재외국민의 체류ㆍ거주 현황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 이에 재외동포청장이 출국 후 90일을 초과한 국민에게 재외국민등록을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적극 독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재외국민의 현황 파악 및 관리 체계를 개선하려는 것임(안 제6조의2 신설 등). 한편, 재외국민의 국내 디지털 서비스 이용 시 겪는 온라인 본인인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재외국민신원확인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모바일 재외국민등록증을 재외국민의 신분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재외국민의 편익을 제고하고자 함(안 제10조의2 및 제10조의3 신설 등).
처리 단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본회의 표결총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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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03:00 KST 동기화 · 22대 국회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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